최근 Windows 11은 파일 공유(SMB) 보안을 강화하는 쪽으로 기본값이 바뀌고 있습니다. 비밀번호 없는 게스트 접속이나 서명 없는 연결을 막기 때문에, 예전 방식으로 설정한 공유 폴더·복합기 스캔 폴더가 업데이트 뒤 갑자기 안 되는 일이 생깁니다.
1. 먼저 확인할 것 — 네트워크 공유 설정
- 작업 표시줄 검색에서 제어판을 엽니다.
- 네트워크 및 인터넷 →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 → 고급 공유 설정 변경으로 들어갑니다.
- 사용 중인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검색과 파일 및 프린터 공유가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.
2. 권장하는 방법 — 스캔 전용 계정 쓰기
공유 폴더를 비밀번호 없이 열어 두는 대신, 스캔 폴더가 있는 PC에 스캔 전용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그 계정에만 폴더 권한을 줍니다. 복합기 주소록의 폴더 수신인에는 이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.
3. 마지막 수단 — 공유 보안 기본값 낮추기
Windows Pro 이상: Win+R → gpedit.msc → 컴퓨터 구성 → 관리 템플릿 → 네트워크 → Lanman 워크스테이션 → 「보안되지 않은 게스트 로그온 사용」을 「사용」으로 바꿉니다.
Home 포함 공통: 시작 버튼을 오른쪽 클릭 → 터미널(관리자)에서 아래 두 줄을 한 줄씩 입력하고, 확인을 물으면 Y를 입력합니다.
Set-SmbClientConfiguration -RequireSecuritySignature $false연결할 때 서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.
Set-SmbClientConfiguration -EnableInsecureGuestLogons $true비밀번호 없는 게스트 접속을 허용합니다.
되돌릴 때는 같은 명령에서 $false와 $true를 서로 바꿔 입력합니다.
마치며
업데이트 뒤 공유가 막히는 것은 Windows가 더 안전한 쪽으로 바뀐 결과인 경우가 많습니다. 보안을 낮추기 전에 스캔 전용 계정 방식부터 시도해 보세요. 막히면 1661-9912로 연락 주시면 원격으로 함께 확인합니다.
참고한 공식 자료: Microsoft 문서 「SMB 게스트 액세스 설정」, 「SMB 보안 강화」.